2008년 07월 21일
의미없는 짓
진퉁 아디다스 삼선 슬리퍼를 사는 것.
그와 맞먹는 쓸모없는 짓이 임시 데이터 집어 넣기다. 지금 우리 게임은 기능 구현 중이라서 뭘 줏어 입든 입어지고, 외양 변화는 입었거나 벗었거나 둘 중 하나.
뭐 그거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 그렇다치고, 이 의미없는 아이템들에게 설명을 넣고 있는데 아이템도 기본 스태이터스 정도만 구현되어 있고, 아이콘은 전부 동일, 입어 봤자 모두 같은 모양인 상태라 이런저런 중립적인 이름과 설명을 넣어 보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슬슬 열받고 있다. 제길.
그와 맞먹는 쓸모없는 짓이 임시 데이터 집어 넣기다. 지금 우리 게임은 기능 구현 중이라서 뭘 줏어 입든 입어지고, 외양 변화는 입었거나 벗었거나 둘 중 하나.
뭐 그거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 그렇다치고, 이 의미없는 아이템들에게 설명을 넣고 있는데 아이템도 기본 스태이터스 정도만 구현되어 있고, 아이콘은 전부 동일, 입어 봤자 모두 같은 모양인 상태라 이런저런 중립적인 이름과 설명을 넣어 보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슬슬 열받고 있다. 제길.
# by | 2008/07/21 15:05 | 이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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