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계에 쉽게 입사하는 법

실력이 있으면 일단 오케이지만 정말 사람 구하기 쉽지 않은 포지션들은 다음과 같음

기획 - 스크립터, 사운드 디자이너(기획파트에서 일함)
그래픽 - 이펙터, 배경 모델러(추가)
프로그램 - 실력 있는 사람은 항상 구하기 힘듬

저도 스크립터 경력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냥 이쪽으로 파려고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크리스 | 2007/09/07 10:10 | 이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shiena.egloos.com/tb/7216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까까 at 2007/09/07 11:12
미래 유망 직군중에는 3D 사운드 프로그래머도 있었는데 음 아무래도 필요인원이 늘어나려면 좀 더 있어야할것 같음. 아니면 나중에 3D 사운드 엔진도 나오지 않을까.
Commented by 어이 at 2007/09/07 16:52
개발자 블로그로 전환인가보네.
Commented by 왕풍뎅이 at 2007/09/11 13:19
나는 맥스로 배경모델링에, 사운드포저로 사운드 편집에, 기획에 약간배운 스크립트를 가지고 잇어도 나이 많다궁...아무도 안불러줘...
Commented by 크리스 at 2007/09/19 15:26
까까| 프로그래머는 원래 잘 하는 애는 포지션 불문 구하기 어렵습니다. ㄳ

헤이| 넵.

왕풍뎅님|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 탓. ~_~
Commented by UBEX at 2007/10/02 21:56
UI 쪽도 다소 구하기 힘듭니다. 단순 디자이너가 아닌 쪽으로 하자면요.
Commented by 크리스 at 2007/10/11 18:52
UBEX님| 그렇죠. 그런데 막상 뽑아 놓으면 또 그렇게 일이 많지도 않고 이것저것 잡일도 하게 되는 것 같고...
Commented by befree at 2008/03/09 02:29
그 판단 기준이 뭐냐하면, 외주로 수급이 가능하느냐 혹은 대체 불가능한 내부스텝이냐의 문제임.
배경 모델러의 경우에도 게임성에 영향을 많이 주다보니(레벨디자인등) 결국 내부작업이 많아지는거고 그 외 단품 중심 작업들은 아무래도 일 배우기도 쉽고 외주 인프라도 넓고하니 별로 채용할 필요를 심하게는 못느끼는거 같음. 그렇게 치면 원화가가 빠져있나본데
Commented by 크리스 at 2008/03/21 21:35
befree님| 요즘은 정말 아웃 소싱이 성행하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