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게임백서 2007
어제 스터디 하다가 게임백서 2007 이야기가 나와서 지금 보는 중인데, 2007년 3월에 조사한 내용이라고 한다. 만 49세 이하의 일반인 1,7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e-mail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한다.
작년 2006을 찾는 사람이 많아서 2005를 주로 참고한 경험 + 2006을 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2007년 상황은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 많이 근접했음.
백서 쓴 애들이 정신줄 잠깐 놨는지 RPG와 롤플레잉 두 개 항목이 있는 조사가 있음. …차이가 뭐냐? 그 밖에 프로게임단을 프로구단으로 쓰는 등(프로게이머들은 공을 사용하지 않는다) 뭔가 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진다. 이용자 대상의 만족도 조사가 없는 점이 다소 의아. 그 밖에 통계 너무 믿으면 곤란하고 직감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은 건 좀 더 파보시고. 어쨋거나 재밌는 건 사실이니 회사에 꽂힌 거 발견하면 한 번씩 봐 줍시다.
요약하고 편집하느라 힘들기도 했으니 퍼가지 말고 웬만하면 링크로. -_ㅠ;;;
작년 2006을 찾는 사람이 많아서 2005를 주로 참고한 경험 + 2006을 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2007년 상황은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 많이 근접했음.
게임시장 분야별 비중
당연히 아케이드게임장의 성장률은 -27.4%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등. 우와우와.
(놀랍게도)아케이드게임장 > PC방 > 온라인게임 > 아케이드게임 > 비디오게임 > PC게임 = 비디오게임장아케이드 게임장이라니! 작년에 바다이야기 털리지 않았나! 우와. 08 백서가 나오면 비교해 봐야할 듯.
당연히 아케이드게임장의 성장률은 -27.4%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등. 우와우와.
플랫폼별 비중
온라인 > 아케이드 > 모바일 > 비디오 > PC 순
무료 유저
3만원 이상~4만원 이하 유저(0.8%)보다 4만원 초과 유저(2.1%)가 많은 것이 특징적. 국물도 안 나올 때까지 우려먹는 사골게리온, 팔콤, 코에이 같은 놈들을 잘 벤치마킹해서 배워야 할 듯. (이를 뒷받침하듯 비디오게임 구입을 하지 않는 사람이 85.2%인 반면, 4만원 초과 이용자는 6.0%로 최다. …그래 우리가 봉이지.)
무료 유저는 전체 유저 중 67.6%
유료 게이머는 평균 21,561원 투자.
오락실 한달 평균 이용료는 6,884원.
PC방 한달 평균 이용료는 19,068원
3만원 이상~4만원 이하 유저(0.8%)보다 4만원 초과 유저(2.1%)가 많은 것이 특징적. 국물도 안 나올 때까지 우려먹는 사골게리온, 팔콤, 코에이 같은 놈들을 잘 벤치마킹해서 배워야 할 듯. (이를 뒷받침하듯 비디오게임 구입을 하지 않는 사람이 85.2%인 반면, 4만원 초과 이용자는 6.0%로 최다. …그래 우리가 봉이지.)현금 거래 (2006 -> 2007)
현금거래를 모르는 사람은 13.8% -> 14.8%나이가 많을수록 현금거래를 더 많이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어릴수록 많이 함. 특히 현재 만 15~19세 연령대가 가장 심함.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잘 알고 있다. 39.9% -> 46.3%
현금거래를 실제로 해본 사람 15% -> 12.8%
(2006년 백서 중 인상적이었던) 개인의 문제이니 참견하지 마라 30% -> 15% 로 급감전체적으로 현거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돌변했음을 인지할 수 있음. 개발자들은 이 점을 염두에 둘 것.
적극 확대 8.3% -> 2.5% 급감
전면 금지 7.1% -> 33.8% 로 급증
게임을 안 하는 이유 (2006 -> 2007)
관심이 없어서 25.4% -> 53% 급증.간단히 말해 할만한 놈들은 06~07 사이에 시장으로 많이 편입되었다는 의미. 블루오션이라고 하는데 블루오션도 이젠 좁아 보인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착실하게 게임 만들자.
흥미있는 게 없어서 22.0% -> 14%
시간이 없어서 23.2% -> 14.4%
게임을 선택하는 요인
장르 57.4%
게임을 하면서 가장 관심있게 보는 요소
스토리 39% > 그래픽 22.8% > 연출 7%
유저의 취향
사운드는 빠르고 신나는게 좋다고 함.
시나리오는 복잡할수록 선호 59.1%의외로 조작이나 게임방법을 생전 처음보는 게임이라도 OK.
연속적 목표 제공 게임 선호 39.4%
그래픽은 화려한 게 좋다. 71.6%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전체 선호도 46.2%
(속도가 빠른 게임을 어려워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빠른 게임을 선호 51.8%
사운드는 빠르고 신나는게 좋다고 함.
온라인 게임에 느끼는 불만
사양(27.4%) > 비싸다(19.7%) > 버그(17.6%) > 시나리오/아이디어(14.7%)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의 부족한 부분
스토리(23.3%) > 기획(21.1%) > 서비스(11.3%) > 그래픽(10.4%) > 연출(9.3%)EE!!
게임 때문에…
게임하다 보니 영화 안 보게 됐다. 27.8%EEEEEEEEEEEEEEEEEEEEEEEEE!!!
게임하다 보니 책 안 읽게 됐다. 54.9%
게임 유저 중, 게임에 대한 부정적 견해
온라인과 PC 4.2%게임이 나쁘다고 생각하면서도 벗어나지 못하는 불쌍한 중생 4.2%를 위해 건배.
모바일, 비디오, 아케이드, 휴대용게임 0%
내가 하는 이야기 대부분은 게임과 관련돼 있다.
휴대용게임 33.3%의외로 비디오게임과 온라인게임 훼인들을 눌렀다!
백서 쓴 애들이 정신줄 잠깐 놨는지 RPG와 롤플레잉 두 개 항목이 있는 조사가 있음. …차이가 뭐냐? 그 밖에 프로게임단을 프로구단으로 쓰는 등(프로게이머들은 공을 사용하지 않는다) 뭔가 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진다. 이용자 대상의 만족도 조사가 없는 점이 다소 의아. 그 밖에 통계 너무 믿으면 곤란하고 직감적으로 이건 아니다 싶은 건 좀 더 파보시고. 어쨋거나 재밌는 건 사실이니 회사에 꽂힌 거 발견하면 한 번씩 봐 줍시다.
요약하고 편집하느라 힘들기도 했으니 퍼가지 말고 웬만하면 링크로. -_ㅠ;;;
# by | 2007/10/02 19:17 | 이쪽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물론 요번 패치 후, 가로 스크롤이 생긴다거나, div 속성을 사용하면 undo가 안되는 등의 버그가 발생한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저게 너무 귀찮은 나머지 스프링노트를 닫게 된 원인이 된 것 같다.